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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너에게 닿기를 04화

보통 3-4화 정도 되면 작붕이 심해지는데 이번 4화는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줬습니다.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이번 에피소드의 연출은 제 맘에 확 와 닿네요. >_<b

스토리에 대한 코멘트는.. 마음이 아픕니다.
소문은 오해를 낳고 오해는 누군가를 괴롭히게 되니까요.
다음주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ㅜ_ㅜ

ps. 쿄토 애니메이션에서 박앵귀를 제작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보다 더 황당한 건
그 글에 댓글로 여성향이라고 무조건 BL 이라 단정짓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원작대로만 만들면 '바람의 검심' 보다 훨씬 재밌는
여성팬보다는 남성팬을 매료시킬 대작이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만
  IF와 애니 제작사의 의도를 알 수 없으니 일단은 기다려볼 수밖에 없겠네요.
쿄토보다는 본즈가 더 잘 만들어줄 거 같지만 그저 새틀라이트가 아니길만을 빌고 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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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herry 2009/10/28 12:08 # 삭제 답글

    '너에게 닿기를' 아오소라 님 자막 나온 것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4화도 잘 받아갑니다(__)
  • aosora 2009/10/29 08:52 #

    즐감하세요. ^^
  • †Agel*Cyan† 2009/10/28 12:34 # 답글

    사소한 작붕 몇 개는 정말 웃으며 애교로 넘겨줄 정도로 이 작품 ㅠㅠ 완전 ㅠㅠㅠㅠ (울먹)
    정말 제대로 와 닿았어요! 으왕;ㅁ; 절단신공이 이처럼 미워질 때가 드문데 말이죠;ㅁ; 엔딩곡 나오는 순간에 새벽에 "안되!!!!!"를 부르짖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덧글 보자마자 "오오! 크로스!"라 외친 절 매우 치세요<-얌마
    정말이지, 여성향이면 무조건 BL인줄 아는 인간들 뒤통수 좀 때려주고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몇 글자 쳐서 검색해보면 다 알텐데, BL이라며 딴 사람들한테까지 선입견 심어주는 그 말도 안되는.....으악으아으악(벌억)

    ...그나저나, 정말 새틀라이트는 안되는데요...안되요 안되........-┌

    덧 - 악셀군 ㅠㅠㅠㅠㅠㅠ 분명 좋은 곳으로 갔을 겁니다 ㅠㅠㅠㅠㅠㅠ
  • aosora 2009/10/29 09:00 #

    저도 †Agel*Cyan† 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그 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희들 뭔가 통하는 게 있었던 걸까요? ^^;

    가만히 있으면 무식한 티는 안 내고 넘어갈텐데 왜 그렇게 잘난 척 하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그 글의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빈정상했습니다. 얼른 박앵귀가 애니화되서 그런 바보같은 소리가 쏙 들어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악셀 군에 관한 일은 너무 갑작스럽네요. 저도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는데 한가족처럼 지내던 모리카와상은 얼마나 슬프실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아련해집니다. ㅜ_ㅜ
  • KADOKAWA 2009/10/28 12:39 # 삭제 답글

    엉엉 감사합니다
  • aosora 2009/10/29 09:00 #

    즐감하세요. ^^
  • 카르나인 2009/10/28 14:44 # 삭제 답글

    감사해요~
  • aosora 2009/10/29 09:01 #

    즐감하세요. ^^
  • Syl 2009/10/29 23:32 # 삭제 답글

    자막잘받아갑니다 ^^
  • aosora 2009/11/04 09:49 #

    즐감하세요. ^^
  • 키다리 2009/10/30 14:10 # 삭제 답글

    오옷~ 빨리 완결되면 한번에 몰아서 봐야겠습니다. 그림만 봐도 따스한 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 그나저나 백앵귀 어딜 봐서 bl이라는 단어가 나오는건지..;;
  • aosora 2009/11/04 09:50 #

    내용도 작화도 훈훈해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이랍니다. ^^
    그러게 말이에요. 여성향=BL 이라는 공식은 대체 누가 만든 건지 한숨만 나옵니다;;
  • 루리 2009/10/30 20:43 # 삭제 답글

    3화 나왔을즈음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지인들이 많이 좋다고 하셔서 보기시작했는데 내가 이 좋은걸 왜 이제야봤지싶더라구요~~>ㅁ< 그냥 따끈따끈 치유계느낌이랄까~~~/////// 흑화된 마음을 사르륵 백화시켜주는 느낌이어요~~~^^
    카제하야, 사와코 너무 귀엽고요~~>ㅁ<
    그나저나 이 절단신공...흑흑...ㅠㅠ 어서 다음화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당.... 애니판 다보기전엔 본편만화책은 안찾아보기로 했거든요...ㅎㅎㅎ
  • aosora 2009/11/04 09:52 #

    요즘 이렇게 착한 아이들이 나오는 애니는 찾기 어려우니까요.
    정말 오랜만에 눈과 귀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ㅜ_ㅜb
    애니는 코믹스 원작의 자잘한 감동까지는 다 담지 못하고 있으니 애니 완결나면 꼭 코믹스도 읽어보세요. 전 최근에 나온 잡지분까지 다 읽었답니다. ^^;
  • 완소미쿠 2009/11/01 00:09 # 삭제 답글

    요번주가 시험이라 늦게 들리네요...
    그나저나 이번편 전개가
    넘흐 슬프네요ㅠ;;
    제가 마음이 다아픈ㅠ
    어서 다음편에서 오해가 풀리기를...

    그럼 감사히^^
  • aosora 2009/11/04 09:53 #

    서로가 서로를 너무도 아끼고 있는데 그걸 전하지 못해 이런 오해가 생겨 너무 마음 아파요. ㅜ_ㅜ 아쉽지만 이 이야기는 6화에서 해결될 듯합니다;;
    즐감하세요. ^^
  • shk 2009/11/03 21:56 # 삭제 답글

    감사해요
  • aosora 2009/11/04 09:53 #

    즐감하세요. ^^
  • Thirty 2009/11/04 14:21 # 삭제 답글

    프로덕션IG와 본즈는 뱁을 끼던 애니플랙스가 뒤를 받쳐주고 소니뮤직을 끼던 이제까지 작화는 문제 없었던것 같은데요.
  • aosora 2009/11/05 09:29 #

    특정 제작사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요즘 애니는 대부분 3-4화부터 작붕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쓴 글입니다. 그리고 프로덕션 IG 작품중에서 '동쪽의 에덴' 이나 '도서관 전쟁' 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퀄리티를 보여줬지만 '블러드+' 를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되네요.
  • 하늘빛나무 2009/11/13 22:31 # 삭제 답글

    어머, 저 이렇게 감사의 마음이 밀려 있었군요;;
    카제하야군도 너무 멋지지만 전 사와코에게 너무 감정이입이 됩니다. >_<
    그 마음을 왠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른 해결이 되면 좋을텐데...
    지인에게 재미있다고 칭찬을 했더니 애니와 더불어 만화책까지 모두 섭렵해서 놀랐습니다. -_-;
    말 한지 삼일인가밖에 안되었는데;;;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작붕이나 연출이나 색감 등이 여전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편에서 뵐게요. +_+
  • aosora 2009/11/18 10:42 #

    와아.. 지인 분 정말 대단하시네요. >_<b
    작품이 워낙 매력이 있다보니 지인들에게 추천해주는 보람이 있어요. ^^
    네~ 다음 편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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