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디스크격인 박앵귀 수상록은 본편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짧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공략 캐릭터였던 히지카타, 오키타, 사이토, 헤이스케, 하라다는 8개, 카자마는 5개,
비공략 캐릭터였던 신파치는 4개, 그리고 콘도, 산난, 야마자키는 각 2개씩 있습니다.
본편에 연애 요소가 적었던만큼 팬디스크에서는 그럼 점이 많이 추가됐는데
개인적으로 박앵귀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연애 게임같지 않은 점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게임평을 말하자면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하지만 본편에서 반한 녀석들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선택지에서 매번 올바른 답을 고르면 캐릭터 공략을 끝낼 때마다 특전이 열립니다.
주인공을 제외한 캐릭터들만의 짧은 에피소드 및 4컷만화 비슷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이 4컷만화는 박앵귀 캐릭터를 현대화시키고 더욱이 학원물로 만들었습니다.
음성이 없는 것이 유감이지만 박앵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본 듯한 기분입니다.
공략 캐릭터였던 히지카타, 오키타, 사이토, 헤이스케, 하라다는 8개, 카자마는 5개,
비공략 캐릭터였던 신파치는 4개, 그리고 콘도, 산난, 야마자키는 각 2개씩 있습니다.
본편에 연애 요소가 적었던만큼 팬디스크에서는 그럼 점이 많이 추가됐는데
개인적으로 박앵귀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연애 게임같지 않은 점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게임평을 말하자면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하지만 본편에서 반한 녀석들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선택지에서 매번 올바른 답을 고르면 캐릭터 공략을 끝낼 때마다 특전이 열립니다.
주인공을 제외한 캐릭터들만의 짧은 에피소드 및 4컷만화 비슷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이 4컷만화는 박앵귀 캐릭터를 현대화시키고 더욱이 학원물로 만들었습니다.
음성이 없는 것이 유감이지만 박앵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본 듯한 기분입니다.

밤새 게임을 하느라 늦잠을 잔 헤이스케 군.
지각하지 않도록 치즈루의 손을 잡고 뛰어가던 도중 우연히 오키타 선배와 만납니다.
왠지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것이 맘에 들지 않는 오키타는 살기를 내뿜는데...
대충 요런 스토리입니다. ^^;
학교에 도착하면 풍기위원인 사이토와 카오루를 만나게 되고요. (사이토 군 너무 멋져요!)
히지카타, 신파치, 하라다는 선생님이고요
산난은 양호실 선생님, 야마자키 군은 학생, 콘도는 교장입니다.
카자마 일행은 학생회장 및 부하들이고요;;
이제 신선조 이야기로는 더이상 우려먹기 힘들테니 캐릭터들만 데려다가
이렇게 학원물을 만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저는 박앵귀 학원 스토리를 원합니다! >_<b
가지고 있는 박앵귀 관련 파일로 간단한 비쥬얼 노벨 게임(?)을 만들어 봤습니다.
딱히 설치가 필요한 건 아니고 압축만 풀고나서 실행하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플레이해보세요~
http://www.mediafire.com/download.php?n01nwunfyju
지각하지 않도록 치즈루의 손을 잡고 뛰어가던 도중 우연히 오키타 선배와 만납니다.
왠지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것이 맘에 들지 않는 오키타는 살기를 내뿜는데...
대충 요런 스토리입니다. ^^;
학교에 도착하면 풍기위원인 사이토와 카오루를 만나게 되고요. (사이토 군 너무 멋져요!)
히지카타, 신파치, 하라다는 선생님이고요
산난은 양호실 선생님, 야마자키 군은 학생, 콘도는 교장입니다.
카자마 일행은 학생회장 및 부하들이고요;;
이제 신선조 이야기로는 더이상 우려먹기 힘들테니 캐릭터들만 데려다가
이렇게 학원물을 만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저는 박앵귀 학원 스토리를 원합니다! >_<b
가지고 있는 박앵귀 관련 파일로 간단한 비쥬얼 노벨 게임(?)을 만들어 봤습니다.
딱히 설치가 필요한 건 아니고 압축만 풀고나서 실행하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플레이해보세요~
http://www.mediafire.com/download.php?n01nwunfyju
at 2009/09/19 14:51




덧글
하나 2009/09/20 21:02 # 답글
사..........사이토군 보고 싶어요!!! ;ㅁ; ;ㅁ;시대물이 현대 학원물로 탈바꿈하면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ㅠㅠ 저런 시츄에이션!!! >.<
aosora 2009/09/21 10:42 #
니코동에 전 캐릭터의 cg로 매드무비를 만든 것이 있길래 살짝 업어왔습니다~경쾌한 bgm과 함께 보니 또 색다른 매력이 있네요. >_<b
하나 2009/09/22 10:58 #
와아~~ 감사합니다!! 잘 봤어요~근데 저 배경음악.. 메이의 집사 드라마 주제곡이네요 (여기서 다시 들으니 굉장히 반갑군요~)
aosora 2009/09/22 12:16 #
헤에.. 드라마 주제곡이었군요~ 그러고 보니 전 일본드라마 안 본지도 꽤 됐네요.마지막으로 본 작품이 '장미꽃 없는 꽃집' 이었으니까요;;
하나 2009/09/20 21:48 # 답글
회주록 노벨게임 정말 감사합니다!! 저렇게 얼굴 맞대고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 (츠다사아아아앙...>ㅂ<)
aosora 2009/09/21 10:46 #
제가 만들어 놓고도 좋아서 몇번을 반복해서 보고 있는지 몰라요. ^^;
하늘빛나무 2009/09/23 17:53 # 삭제 답글
아직 박앵귀는 안해봤는데요. 그림도 괜찮고, 아오소라님이 푹 빠지셨다니 관심이 가긴 합니다만,안젤리크, 코르다에 이어 또 하나의 늪에 빠질 것 같아서 애써 모른척 하려 했으나...
이렇게 링크를 걸어주시니 해봐야 하는 게 인지상정 (뭔가 이상하다... )
우선 다운부터 하고, 집에 가서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저 여기까지 빠지면 가세가 기울어요. ㅠㅠ
그래도 남는 건 충만한 마음과 함박웃음이겠지요. (이것도 뭔가 이상해... )
aosora 2009/09/29 09:18 #
박앵귀는 감동과 웃음이 있는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림체가 수려하다보니 우선 눈이 즐겁고 성우 캐스팅도 딱 어울리게 뽑아서 귀가 행복하거든요♡하지만 역시 역사물이라서 그런지 이런저런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나 단어가 많이나와 조금 골치가 아픕니다;
게임 꼭, 꼭 해보세요! 저와 함께 박앵귀의 늪에 빠져요~ (흐흐;)
키다리 2009/09/29 12:23 # 삭제 답글
전 늦게나마 포터블로 플레이 중입니다. 전 카자마가 좋아요~ >_<수상록도 빨리 포터블로 이식해 줬으면 좋겠네요. 연애요소라...
진짜 후반부 나찰 스토리만 빼면 특히 히지카타루트는 그냥 신선조 역사 소설로 해도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근데 자꾸 답글쓰는데 바르지 못한 루트로 들어왔다고 튕기네요 ㅠ_ㅠ
aosora 2009/10/02 09:22 #
카자마를 좋아하신다면 수상록은 반드시 플레이하셔야 합니다! +_+ 본편에서의 카자마 루트는 '정말 공략 대상??' 이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스토리가 빈약했었는데 수상록에서는 요런~저런 모에 요소가 있거든요. >_<b박앵귀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비공략 캐릭터를 포함해 거의 모든 캐릭터를 좋아하긴 하지만 역시 제일 제 맘에 드는 캐릭터는 히지카타상과 사노상이네요. 헤헤.. ^^;
2009/09/29 14: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osora 2009/10/02 09:22 #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