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게임하는 것도 귀찮아 니코동에서 게임 매드 무비나 볼까 뒤지다가
'게임 실황 플레이 영상' 이라는 것을 발견해 완전히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는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건데
적절한 코멘트와 츳코미를 넣어줘서 그거 듣는 재미도 솔솔하거든요.
더욱이 보이스가 없는 여주인공의 대사 및 설명 텍스트도 대부분 읽어줘서
제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보다 게임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상한 게임...
비타민 X (Vitamin X) 키요하루(cv. 요시노 히로유키) 루트 엔딩
라스트 에스코트(Last Escort) 치히로(cv. 히야마 노부유키) 루트 엔딩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무츠(cv. 타니야마 키쇼) 루트 엔딩
Dear My Sun!! 후우토 (cv. 오노 다이스케) 루트 엔딩
감상 중 및 앞으로 감상할 게임...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오오시 (cv. 카토우기 사토시) 루트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나카무라 (cv. 하타노 와타루) 루트
마이네리베 2 (マイネリーベⅡ)
비색의 조각 (緋色の欠片)
라스트 에스코드 2 (Last Escort 2)
리틀 에이드 (リトル工イド)
패닉 팔렛트 (パ二ックパレット)
리얼 로데 (リアルロデ)
영원의 사쿠라 (悠久ノ桜)
비타민 X 츠바사 루트 (Vitamin Ⅹ)
비타민 Z (Vitamin Z)
Dear My Sun 과 비색의 조각은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없네요.
오히려 비타민 X 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플레이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막말연화 신선조(幕末恋華・新選組) 같은 경우는 영상을 보다가 지겨워서 중간에 접었고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은 직접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니코동에 올라오는 영상만 볼 생각입니다. (플레이어의 코멘트가 너무 재밌거든요!)
재밌었던 게임은 나중에 시간 내서 차근차근 플레이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 게임 패키지 커버가 완전 제 취향의 그림체였던
박앵귀 (薄桜鬼) 를 찾다가 엄청나게 멋진 매드 무비를 발견습니다.
미키상의 캐릭터인 히지카타 토시조가 메인인 무비인데 배경음악도 영상에 잘 어울리고
어쨌든 너무 감동적이에요. 특히 미키상의 명대사 메들리가 환상입니다. ㅜ_ㅜ
카즈키 요네라는 분의 작화인데 저 앞으로 이 분 스토킹할 겁니다. -0-;
신선조 이야기는 역사상 존재했던 실제인물이기 때문에 관련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젊은 나이에 죽었기 때문에 연애 엔딩을 본다고 해도 허무할 거 같거든요.
하지만 이 매드 무비를 보고선 엄청 히지카타라는 캐릭터에 빠져버려서 반드시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미키상이 맡은 캐릭터이니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
블로그 스킨도 어느새 박앵귀로 바뀌버리고 한동안은 이 게임에 푹 빠져있을 거 같습니다. >_<
ps. 소문에 의하면 오토메이트 게임은 작화는 최고지만 스토리는 별로라던데 조금 걱정 되네요;;
'게임 실황 플레이 영상' 이라는 것을 발견해 완전히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는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건데
적절한 코멘트와 츳코미를 넣어줘서 그거 듣는 재미도 솔솔하거든요.
더욱이 보이스가 없는 여주인공의 대사 및 설명 텍스트도 대부분 읽어줘서
제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보다 게임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상한 게임...
비타민 X (Vitamin X) 키요하루(cv. 요시노 히로유키) 루트 엔딩
라스트 에스코트(Last Escort) 치히로(cv. 히야마 노부유키) 루트 엔딩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무츠(cv. 타니야마 키쇼) 루트 엔딩
Dear My Sun!! 후우토 (cv. 오노 다이스케) 루트 엔딩
감상 중 및 앞으로 감상할 게임...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오오시 (cv. 카토우기 사토시) 루트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나카무라 (cv. 하타노 와타루) 루트
마이네리베 2 (マイネリーベⅡ)
비색의 조각 (緋色の欠片)
라스트 에스코드 2 (Last Escort 2)
리틀 에이드 (リトル工イド)
패닉 팔렛트 (パ二ックパレット)
리얼 로데 (リアルロデ)
영원의 사쿠라 (悠久ノ桜)
비타민 X 츠바사 루트 (Vitamin Ⅹ)
비타민 Z (Vitamin Z)
Dear My Sun 과 비색의 조각은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없네요.
오히려 비타민 X 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플레이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막말연화 신선조(幕末恋華・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은 직접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니코동에 올라오는 영상만 볼 생각입니다. (플레이어의 코멘트가 너무 재밌거든요!)
재밌었던 게임은 나중에 시간 내서 차근차근 플레이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 게임 패키지 커버가 완전 제 취향의 그림체였던
박앵귀 (薄桜鬼) 를 찾다가 엄청나게 멋진 매드 무비를 발견습니다.
미키상의 캐릭터인 히지카타 토시조가 메인인 무비인데 배경음악도 영상에 잘 어울리고
어쨌든 너무 감동적이에요. 특히 미키상의 명대사 메들리가 환상입니다. ㅜ_ㅜ
카즈키 요네라는 분의 작화인데 저 앞으로 이 분 스토킹할 겁니다. -0-;
신선조 이야기는 역사상 존재했던 실제인물이기 때문에 관련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젊은 나이에 죽었기 때문에 연애 엔딩을 본다고 해도 허무할 거 같거든요.
하지만 이 매드 무비를 보고선 엄청 히지카타라는 캐릭터에 빠져버려서 반드시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미키상이 맡은 캐릭터이니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
블로그 스킨도 어느새 박앵귀로 바뀌버리고 한동안은 이 게임에 푹 빠져있을 거 같습니다. >_<
ps. 소문에 의하면 오토메이트 게임은 작화는 최고지만 스토리는 별로라던데 조금 걱정 되네요;;
at 2009/05/28 11:37




덧글
†Agel*Cyan† 2009/05/29 01:25 # 답글
......이거 만드신 분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할 말을 잃었습니다. 아니,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ㅠㅠ미키상이니만큼 싱크로는 걱정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이건 무슨, 걱정은 커녕 오히려 너무 어울려서 무섭네요 ㅠㅠㅠㅠ 꺄아아악 ㅠㅠㅠㅠ[기절]
음악도 멋지네요;ㅅ; 이거 누구 노랜지 궁금해집니다;ㅁ;ㅁ;ㅁ;
음...오토메이트 쪽 스토리들은 저도 그닥 좋은 평들을 못봤네요........-┌[먼산]
aosora 2009/05/30 09:35 #
프로의 작품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높은 퀄리티입니다. 팬심이란 의대한 것이에요. ㅜ_ㅜ그쵸 그쵸? 정말 새삼 '미키상 최고!' 라고 마음속에서 외처버렸어요. >_<b
아, 음악은 호시무라 마이 님의 'My life' 앨범에 수록된 'ひかり' 라는 곡입니다.
이 매드 무비를 보고나서 후다닥 알아봤죠. ^^
역시 그렇군요. 오토메이트 게임인 영원의 사쿠라를 니코동 영상으로 어떤 캐릭터의 엔딩을 봤는데 좀 썰렁하더라구요. 지금 감상중인 비색의 조각은 졸면서 보고 있습니다. ;ㅁ;
칼리 2009/05/30 01:14 # 삭제 답글
박앵귀, 저도 작화가 이쁜 데다 미키상이 히지카타라고 해서 살까 했는데 게임이 더럽게 재미없다는 평이라 버렸는데...으으 미키상 대사가 진짜 작열이네요...ㅠ.ㅠ
잘 봤습니다. 아오소라님 아니었으면 찾아볼 생각도 안 했을 거예요.
흑 7월에 있는 오토메이트 이벤트 가고 싶어요...ㅠ.ㅠ
aosora 2009/05/30 09:41 #
헉.. 그정도로 악평 높은 게임입니까;; 이거 고민되네요;;요즘 점점 애니, 드라마시디, 성우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는데 미키상이 꺼져가는 불을 다시 확 일어나게 해주셨습니다. T^Tb 며칠 전 잠자기 전 우연히 이 매드 무비를 봤는데 그후 몇시간동안 박앵귀 정보를 찾느라 그날 잠도 제대로 못 잤답니다. ;ㅁ;
7월에 있는 오토메이트 이벤트 기대되요. >_< 하지만 출연자가 20명이 넘다보니 미키상은 과연 몇마디나 하실까 걱정도 됩니다. ;ㅁ;
이슬 2009/05/30 09:01 # 삭제 답글
안제의 구린 작화가 생각나 새삼 울컥하네요 [먼산] -_-........돈에이 작화 좀 ㄱ-
aosora 2009/05/30 09:42 #
안제는 좀 오래된 게임이니까요. ^^; 요 작품은 작년에 나온 거랍니다.
키다리 2009/05/31 12:19 # 삭제 답글
박앵귀는 평이 좋은 편입니다. 오토메이트는 찍어내는 수준으로 겜을 만들어서퀄릿이 괭장히 들쭉 날쭉해요. 바타민X는 다들 매월 보는 시험에서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포기하셨죠. 그것만 빼면 참 괜찮은 겜이었는데..ㅜ_ㅜ
저도 한명 클리어하고 결국 시험의 스트레스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aosora 2009/06/03 09:28 #
오토메이트는 정말 게임이 많더라구요. 박앵귀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되서 오토메이트 작품에 대해 알아봤는데 게임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박앵귀는 평이 좋다니 다행이네요.비타민 X 에서 보는 월말 시험은 일본 분들도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어떤 분은 거의 울먹이면서 절규를 하실 정도입니다. (먼산)
전 영어랑 수학은 그나마 알겠던데 나머지는 전멸이었어요. ㅜ_ㅜ
상큼민트 2009/06/01 19:03 # 삭제 답글
게임 실황 동영상 이라는 것도 다 있군요^^ 어쩐지 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을 듯 하네요.저는 성우분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게임을 하고 싶긴 한데 좀 게임 체질이 아니거든요...
오래 붙들지를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근데 이건 좋은 것 같네요^^
aosora 2009/06/03 09:31 #
게임 실황 동영상은 가만히 있어도 스토리가 알아서 진행되니 애니같아서 보기 편해요.저도 실은 게임은 그다지 체질은 아닌데 박앵귀 때문에 완전히 불이 붙어버렸습니다. ^^;
부디.. 부디 히지카타상과 굿엔딩을 볼 수 있기를!! +_+
하나 2009/06/02 21:40 # 답글
게임 실황 동영상..이군요. 미국쪽에서 자신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DVD에 구워 파는 사람들을 종종 본적이 있는데, 니코동에서도 볼 수 있었군요. 이젠 니코동에도 발을 뻗어봐야 하는건가요 ^^;PS. 비타민X는 저도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플레이해본 후 푹 빠져버렸어요! 바보들도 이런 매력이..>.<
aosora 2009/06/03 09:34 #
니코동은 찾기는 좀 번거롭지만 잘 찾으면 보물을 발견할 수 있어 재밌답니다. ^^전 비타민 X 는 이벤트만 봐서 '뭐 이런 바보들이 다 있나..' 정도의 감상밖에 없었는데 막상 게임을 접해보니 얘네들이 그냥 바보만은 아니더라구요. 각자 안고 있는 아픔이나 고민도 있고 갈수록 이 매력적인 바보들에게 빠지게 되네요. ^^
이자요이 아키 2009/06/06 10:28 # 삭제 답글
위에 답글을 달수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지금 영상 보내는 중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ㅋ
aosora 2009/06/06 10:35 #
감사합니다!! 지금 메일 확인했어요. 얼른 자막 작업 시작해야겠네요~ps. 덧글이 달려있는 포스트는 삭제하기 좀 그래서 일부러 그렇게 설정해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