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아리 번역 중단합니다 / 근황
 
대원에서 번역해서 나오네요. 네오 안젤리크에
이어 하트아리마저.. ㅜ_ㅜ
아무래도 코믹스는 정발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시작을 안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박앵귀(하쿠오우키)에 푹 빠져있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생기면 다른 건 다 제쳐놓고
게임을 할 정도거든요.
6명의 공략 캐릭터 중 3명은 완료했고 나머지
3명을 끝내면 리뷰 포스트를 올릴 생각입니다.
게임을 올클해서 모든 cg를 모으기 전까지는
블로그는 방치 플레이하게 될 거 같네요;;

요즘은 딱히 번역하고 싶은 작품도 없고
게임을 올클하고 나면 박앵귀 관련 번역
작업을 시작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드라마시디를 듣지 않은 상태라서
난이도가 어떤지 알 수 없어 장담은
하기 어렵지만요.
게임에서도 어려운 한자는 살짝
스킵하면서 읽고 있거든요. (먼산)

아니메이트에서 판매중인 굿즈인데 갖고 싶어요오오오오~ ㅜ_ㅜ

by aosora | 2009/06/29 11:34 | ♣ 마스터의 토크 ♣ | 트랙백 | 덧글(8)
[TV] 금색의 코르다 ~secondo passo~ 제2악장
 
음악에만 재능이 없는 엄친아 스토커(..) 카지 아오이 군의 자아 찾기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그나저나 츠키모리 군은 여러 남자에게 임팩트를 남기면서 살아왔군요.
역시 진정한 히로인입니다. (쿨럭)
에.. 마지막의 에토의 그 말은 3기를 예고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의 희망사항일까요?;;
즐감하세요~ 
ps. 그러고 보니 끝까지 에토의 이름은 나오지도 않았군요. 불쌍한 녀석.. ㅜ_ㅜ

corda2-2.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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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osora | 2009/06/06 13:21 | ♣ 테이크 아웃 자막 ♣ | 트랙백 | 덧글(17)
PS2가 없어도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_<
 
얼마 전부터 게임하는 것도 귀찮아 니코동에서 게임 매드 무비나 볼까 뒤지다가
'게임 실황 플레이 영상' 이라는 것을 발견해 완전히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는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건데
적절한 코멘트와 츳코미를 넣어줘서 그거 듣는 재미도 솔솔하거든요.
더욱이 보이스가 없는 여주인공의 대사 및 설명 텍스트도 대부분 읽어줘서
제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보다 게임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상한 게임...
비타민 X (Vitamin X) 키요하루(cv. 요시노 히로유키) 루트 엔딩
라스트 에스코트(Last Escort) 치히로(cv. 히야마 노부유키) 루트 엔딩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무츠(cv. 타니야마 키쇼) 루트 엔딩
Dear My Sun!! 후우토 (cv. 오노 다이스케) 루트 엔딩

감상 중 및 앞으로 감상할 게임...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오오시 (cv. 카토우기 사토시) 루트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나카무라 (cv. 하타노 와타루) 루트 
마이네리베 2 (マイネリーベⅡ)
비색의 조각 (緋色の欠片)
라스트 에스코드 2 (Last Escort 2) 
리틀 에이드 (リトル工イド)
패닉 팔렛트 (パ二ックパレット)
리얼 로데 (リアルロデ)
영원의 사쿠라 (悠久ノ桜)
비타민 X 츠바사 루트 (Vitamin Ⅹ)
비타민 Z (Vitamin Z)

Dear My Sun 과 비색의 조각은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없네요.
오히려 비타민 X 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플레이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막말연화 신선조(幕末恋華・新選組) 같은 경우는 영상을 보다가 지겨워서 중간에 접었고
막말연화 화류검사전(幕末恋華·花柳剣士伝) 은 직접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니코동에 올라오는 영상만 볼 생각입니다. (플레이어의 코멘트가 너무 재밌거든요!)
재밌었던 게임은 나중에 시간 내서 차근차근 플레이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 게임 패키지 커버가 완전 제 취향의 그림체였던
박앵귀 (薄桜鬼) 를 찾다가 엄청나게 멋진 매드 무비를 발견습니다.
미키상의 캐릭터인 히지카타 토시조가 메인인 무비인데 배경음악도 영상에 잘 어울리고
어쨌든 너무 감동적이에요. 특히 미키상의 명대사 메들리가 환상입니다. ㅜ_ㅜ
카즈키 요네라는 분의 작화인데 저 앞으로 이 분 스토킹할 겁니다. -0-;
신선조 이야기는 역사상 존재했던 실제인물이기 때문에 관련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젊은 나이에 죽었기 때문에 연애 엔딩을 본다고 해도 허무할 거 같거든요.
하지만 이 매드 무비를 보고선 엄청 히지카타라는 캐릭터에 빠져버려서 반드시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미키상이 맡은 캐릭터이니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
블로그 스킨도 어느새 박앵귀로 바뀌버리고 한동안은 이 게임에 푹 빠져있을 거 같습니다. >_<

ps. 소문에 의하면 오토메이트 게임은 작화는 최고지만 스토리는 별로라던데 조금 걱정 되네요;;

박앵귀 - 히지카타 매드 무비
by aosora | 2009/05/28 11:37 | ♣ 마스터의 토크 ♣ | 트랙백 | 덧글(14)